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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는 어떻게 일하나요?

모두가 전문가인 옥소는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것을 꿈꾸고 있어요.
옥소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 유니크한 목표를 향해 달리는 세상,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비전을 가지고 있어요.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옥소는 자신의 삶의 목표와 회사의 미션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은 돈과 회사를 위한 희생의 시간이 아닌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 되어야 해요. 여러분이 스티브잡스보다 더 잘하는 것도 많지 않나요? 누군가가 되려고 하지 말고 자신을 브랜딩해 보세요. 옥소에선 어디서든 자유롭게 일하고, 페이스에 맞춰서 일하고! 자신의 일에 책임지면 돼요!
모두가 전문가로 구성된 옥소에서는 각자의 역할에 따라 결정권을 갖고, 능동적으로 소통하며 주도적으로 일하면 성장할 수 있다고 믿어요!

옥소가 일하는 방식

Anywhere Anytime
옥소에서 원격근무는 기본, 휴가는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옥소는 주 4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하루에 정해진 근무 시간에는 제한이 없어요. 낮에 쉬고 밤에 일한다고 해서 어느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아요. 업무 환경도 그래요. 집이든, 카페든, 여행지이든, 침대 위에 있든 다 자유로워요. 휴가도 자유롭죠. 편하게 쉴 때를 미리 명확하게 알려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일할 때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할 수 있도록 유지만 하면 돼요!
Projects and Meetings
옥소에서는 업무가 프로젝트와 미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Projects
누구나! 프로젝트 리드가 될 수 있어요. 모든 의사 결정은 프로젝트 단위에서 이루어져요. CEO 등의 승인을 받지 않고 스스로 책임을 지고 실무 프로젝트 팀은 모든 의사 결정의 주체예요. 프로젝트 리드가 되면 Goal을 작성하고, 전체 회의에서 팀원을 모집해 매일 30분의 싱크업 미팅을 잡아야 해요. 리더십 회의를 통해 필요한 것과 일정의 변동을 이야기하고 매주 All-hands 회의에서 전체 진행 상황을 나누게 돼요.
Meetings
All Hands: 모든 구성원이 금요일 오전에 모여 회사의 현황과 계획을 나눠요.
Leadership Sync: 모든 프로젝트 리더들이 함께하고, 전체 프로젝트의 시간을 조율하고, 우선 순위를 결정해요. 프로젝트 미팅의 결정들을 승인하는 곳은 아니에요.
Project Sync: 모든 구체적인 실무적 의사 결정이 일어나는 곳이에요. 원칙적으로 매일 30분 정도씩 모여요.
Functional Sync: 엔지니어링 팀, 컨텐츠 팀, 디자인 팀, 마켓팅 팀 등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요.
Work-along Sync: 브레인스토밍, 디자인 디테일 미팅, 엔지니어링 설명 등 편하게 원격으로 함께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에요.
Role-driven Organization
옥소에서는 모든 구성원들이 역할에 따라 책임을 부여받고 대등한 관계를 맺고 있어요.
옥소는 미션을 위해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소통하고 피드백을 하는 곳이에요. 모두가 주도적으로 회사의 미션을 이루기 위해 늘 생각하면서 프로젝트를 만들고, 참여하고 수행해요. 자신의 장점을 살리고, 각자의 역할에 따라 결정을 내리고요. 모두가 대등한 관계의 역할 조직이에요. 보통 직장에서와 같이 윗사람이 없고, 회사 구성원 모두가 대등한 관계로 기본적 호칭은 “~님”을 붙이고 가벼운 존댓말을 쓰는데요. “동료”를 대한다는 느낌으로 편하게 부르시면 됩니다.
Strong and Weak opinions
옥소에서는 약한 의견과 강한 의견으로 소통하고 있어요.
의사소통을 하는 과정 중에 문제가 생기면 감정과 추측을 배제한 채 사실만 가지고 적극적인 소통해요. 적극적인 소통 방식에는 약한 의견과 강한 의견이 있어요.
약한 의견: 상대방이 참고하되 무시해도 되는 의견. 기본적으로 모든 의견은 여기에 해당됨.
강한 의견: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음. 명확하게 강한 의견이라고 밝혀야 함.
강한 의견끼리 충돌할 때 해결하는 방법은 쟁점을 명확히 문서화하고요. 토론으로 결론에 이르거나 다수결과 외부의 전문가를 통해 결정하게 돼요.
Feedback for Growth
옥소에서는 성장을 위한 피드백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어요.
서로의 성장을 위해 자세하게 질문을 던지는 피드백 시간이 있어요. 처음 피드백을 받은 후, 대부분 팀원들이 하는 말이 ‘회사에서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수평적 관계라는 말의 의미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1년에 두 번 진행되는 피드백의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Scope : 얼마나 큰 기여를 했나요?
Delivery : 약속대로 프로젝트가 완수되었나요?
Autonomy : 혼자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었나요?
Teamwork : 얼마나 다른 직원들이 더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나요?

옥소 업무공간

이하나 님 | Marketing Manager
보통 집순이처럼 집에서 일하지만 1년에 여름, 겨울엔 일주일 이상 여행을 꼭! 떠나요~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어느 곳이든 일할 수 있는 옥소!! 통창뷰에서 따뜻한 햇살 받으며 일몰까지 감상할 수 있었던 업무 공간이 기억에 남아요 덕분에 푸릇푸릇한 제주에서 힐링했어요.
우한나 님 | UX Designer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저에게 100% 재택근무는 특히나 더 신나는 일.. (물론 사진에 보이는 의자는 재택근무 1달만에 당근마켓으로 팔아버렸어요. 편한 의자 중에서도 예쁜 의자를 굳이 굳이 찾느라고 고생했습니다) 집을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이틀에 한 번 꼴로 카페에 가요! 집중이 안 될 때 공간을 바꿔가면서 일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
유찬현 님 | CCO & Co-Founder
뉴저지, 눈이 많이 오는 날 찰칵 옥소 내에서 가장 좋은 업무 공간이라고 자부해요. 사과농장의 농부(애플러버)로서 애플 제품으로 갖춰진 책상과 답답함이 덜하도록 도와주는 3개의 창문까지
오한별 님 | Front-end Engineer 당신의 반려동물을 위해 옥소하세요! 외로움이 많은 저희 주인님 은 제가 옥소에서 일하며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어느때보다 행복해하셔요  오히려 혼자있고싶으니 제발 동네라도 나갔다오라고 눈치를 주기도 한답니다. 집에서 일하며 좋은 커피에 더 진심이 되어가고있어요 맛있는 로스터리 카페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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