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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하

대학교때, (교내의) 초기 스타트업 두 곳에서 영업과 운영을 담당하다 개발자의 길을 걸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전공공부를 하면서, 창업도 했었구요! 다른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파하는 일이나, 쉽게 설명하는 일을 잘해요! 사회생활은 코드스테이츠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에서 시작했어요.
작년 여름즈음 암호화폐 투자(투기아니에요 )에 실패해서 공부하다가, 블록체인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됐어요! 아직은 모르는 게 더 많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중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더 쉽게 전달하고 싶어요!
개개인이 자신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일을, 정치인들과 대중이 함께하는 옥소에서 실현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