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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별

옥소의 프론트엔드를 담당하고 있어요. 정치문외한 정린이 유저로 옥소를 베타시절부터 사용했는데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옥소를 만들고 있네요.
애자일한 개발속도 안에서 매일 허둥지둥 거리고 있지만, 점점 더 예뻐지는 UI처럼 코딩력도 발전하고 있어...요...? 옥소 개발팀의 스택과 프로세스를 더 탄탄하게 만드는것에 관심이 있고 야구와 커피와 영화, 그리고 온갖 종류의 병맛을 사랑해요. 웃긴 밈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