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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트위터와 에어비앤비에서 일하면서 권위에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한국 정치에 접목시키고 싶어서 사이드 프로젝트로 옥소폴리틱스를 만들어 보았어요. 그러다 찬현님과 함께 프로젝트를 발전시켰고 투자를 받고 창업을 하게 되었어요.
아..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